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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남지 연꽃   2011-03-14 (월) 09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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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여름 스님들을 따라 부여 궁남지에 연꽃을 보러 갔습니다.


드넓은 연못에 펼처진 연꽃과 연잎이 바다처럼 느껴집니다.


어느새 나도 푸른 잎파리 하나가 된 느낌입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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