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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2011-11-25 (금) 11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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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법당뒤 조그마한 전각으로 가는 길입니다.


죄다 뜯어서 일자로 곧게 만들수도 있지만, 내려앉은 세월이 부끄럽지 않게 단정하게만 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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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 운 12-03-23 06:36
 
내가만든 길 ㅎㅎ 진짜루

눈이내려... 
가마 솥 밥